
새가족반을 마친 형제 자매들이 예수님과 행복한 동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마가복음 3장 13-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신 가장 우선된 목적이 주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는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다 제자는 아니었습니다.
얼마만큼 주님과 동행하느냐에 따라 그 제자됨이 달라짐을 알 수 있습니다.
곧 제자는 주님과 함께 지내면서 주님을 알고, 주님을 배우는 것입니다.
12주 동안의 매우 짧은 기간이지만 성도들로 하여금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감각을 깨우쳐 주고자 만들어진 프로그램입니다.
예수님에 대한 바른 지식 이전에 예수님과의 바른 관계를 맺고 사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삶의 시작입니다.
초대교회가 그랬습니다.
사도행전부터 시작되는 교회 역사를 읽어 보면 바른 지식 이전에 바른 관계가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당시는 지금 같은 성경도 없었고, 바른 신학도 없었고, 정통 신앙이라는 것도 없었고,
교회 조직도 없었지만 예수님과의 친밀한 관계 하나 만큼은 너무나 분명하였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예수님만 믿어서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생각은 정말 위험한 생각입니다.
스스로 질문해 보아야 합니다.
나는 정말 예수님을 믿기는 했었는가?
바른 믿음을 가질 때 삶이 변화됩니다.
주 예수님이 함께 계심을 아는데 자기 마음대로 살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우리가 정말 힘써야 할 것은 예수님과 행복하게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과정:
1. 십자가의 능력
2.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
3. 회개의 기쁨
4.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5. 성령 충만한 사람
6. 주님의 음성 듣기
7. 기도로 사는 사람
8. 믿음으로 사는 사람
9. 소망으로 사는 사람
10. 사랑으로 사는 사람
11.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라
12. 전도자의 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