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4:1-14 기도해도 여전히 원수가 조롱할 때 2025.12.01 · 담임목사 전범진 공유하기 목록 다음 글25.11.30/영적인 눈이 뜨인자는 이렇게 본다(느9:23-32)이전 글25.11.09/연구하고 준행하여 가르칠 결심(에스라7:1-10) 목록으로